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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센치 꼬치앤오뎅바 수영직영점 후기, 다양한 안주, 2차 모임에 좋은 분위기, 나쁘지 않은 가격대, 꼬치와 오뎅이라는 호불호가 거의 없는 무난한 음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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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센치 꼬치앤오뎅바 수영점 후기, 나쁘지 않은 정도? 우선 음식의 맛과 품질은 준수한 편이에요! 어묵은 두툼하고 쫄깃한 식감이 괜찮고요, 다양한 꼬치를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한 프랜차이즈 식당이에요. 기본 안주로 나오는 식빵과 생크림이 시그니처 메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달디 단 크림과 바삭한 토스트가 기대 이상으로 맛있어요. 단품 메뉴 몇 개를 주문하는 것보다는 세트 메뉴를 주문하길 권장해요, 단품을 몇 개 고르면 세트에 육박할 정도로 가격대가 올라가거든요~  가격 대비 품질도 괜찮아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들 덕분에 간단한 2차 모임 장소로 딱인데요, 꼬치와 오뎅이 딱 술 한 잔 기울이기 좋은 장소 아니겠어요? 분위기가 상당히 어둡고 좋은 편인데, 술 한 잔 즐기기에 안성맞춤이에요. 잔이 매우 시원하게 나오기 때문에, 뜨거운 열기를 확 날려버릴 수 있어요. 여기에 따뜻한 국물의 조화가 참 이색적인 곳입니다. 그리고 중간에 커다란 TV가 있기 때문에, 공통된 스포츠 프로그램이 할 때면 다 같이 보는 묘미도 가끔 있어요. 후기 간단 요약~ 다양한 안주, 2차 모임에 좋은 분위기, 나쁘지 않은 가격대, 꼬치와 오뎅이라는 호불호가 거의 없는 무난한 음식점입니다. 간단한 안주와 좋은 분위기를 찾으시는 분에게 딱 맞는 장소 같아요. 방문하는 모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가온 밀면, 초읍의 숨은 보석~ 물밀면, 모듬만두. 대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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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면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해줄 음식을 찾던 중, 우연히 초읍의 밀면 맛집, '가온 밀면'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였어요. 입소문으로만 듣던 이곳을 직접 방문해보니, 그 인기의 이유를 단번에 알 수 있었습니다. 대기줄이 길기는 한데, 회전율이 빨라요. 도착하자마자 긴 대기줄에 잠시 당황했지만, 회전율이 빨라 생각보다 금방 자리에 앉을 수 있었습니다. 메뉴를 고르는 데에는 망설임 없이 더위를 날리기 위한 물밀면을 주문하였습니다. 모듬 만두도 추가요~ (사진은 안 찍었어요. 😂) 물밀면 후기 물밀면부터 맛보았을 때의 첫 인상! 육수가 정말 일품입니다. 맑고 깔끔하면서도 깊은 맛이 느껴져 더운 날씨에 지친 몸에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것 같았습니다. 면발은 쫄깃하고 탱탱해서 맛이 좋았고, 고명도 푸짐하게 올라가 있어 눈과 입이 모두 즐거웠습니다. 곱배기로 주문한 것 덕분인지는 모르겠는데, 고기 고명이 되게 많이 나오는데요, 오랜만에 면 요리만으로도 배부르게 먹은 느낌이네요. 겨자나 식초는 따로 넣지 않았는데요, 없어도 충분한 풍미를 느낄 수 있을 정도로 맛의 깊이가 남다르니, 한 번 맛 보고 기호에 맞게 조절하세요. 모듬만두 모듬만두는 만두피가 얇아 부드러우면서도, 속은 육즙이 가득해 한 입 베어 물면 입안 가득 풍부한 맛이 퍼졌습니다. 따끈따끈한 만두가 밀면의 시원한 맛과 만나니 아주 조화로운 맛이 나네요. 완벽한 조화? 🤣 가게 분위기, 친절도 가게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바쁜 와중에도 직원들은 친절했고, 기다리는 사람에 비해 음식이 꽤 빠르게 나옵니다. 주문을 구두로 받는 가게인데요, 요청사항을 모두 외워가야 하기 때문에 알바 하는 친구가 힘들어 보였어요. 😭 주차 가게 앞은 2차로에다가 차량 통행이 많기 때문에, 바로 앞에 주차하는 것은 힘들어 보이고요, 주차하는 곳이 가게에서 어느 정도 떨어진 곳에 있으니 참고해 주세요. 주차장이 걸어서 3분 정도 거리에 있는데요, 골목에서 꺾이는 길에 있어요. 근처에 주차할 곳을 친절하게 안

화명참숯갈비 후기, 양념돼지갈비 맛집 추천 정도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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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명참숯갈비에 다녀온 후기. 양념돼지갈비 맛집이라고 소문이 자자했기에 기대가 컸는데, 정말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거의 모든 메뉴에 비법 특제 양념이 들어가는데요, 덕분에 향이 꽤 강한 편입니다.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고기 굽는 진득한 냄새가 퍼져 나오는데요, 군침이 도는 맛이에요. 😂 테이블에 앉자 친절한 직원이 메뉴판을 가져다주는데, 역시나 양념갈비가 눈에 띄더라고요. 주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맛있게 생긴 고기가 테이블에 올라왔습니다. 불판 위에서 지글지글 익어가는 고기를 보니 기분이 절로 좋아지는 느낌. 특히 양념이 고기에 잘 배어있어서 굽는 내내 좋은 향이 나네요. 첫 입을 먹는 순간 "와~" 하는 탄성이 절로 나오는데요, 고기가 부드럽고 육즙이 가득해서 한 입 먹을 때마다 더욱 맛있어지는 마술 같은 효과가 있어요. 보통 같은 고기를 계속 먹다 보면 질리기 마련인데, 여기 고기는 배가 불러서 못 먹는 것이지, 질려서 못 먹지는 않더라고요. 양념의 맛도 일품이었어요. 너무 달지 않고 짜지도 않아 고기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감칠맛을 더해준답니다. 여러 번 방문하였는데, 맛이 참 한결같은 게 신기하지요. 신선한 야채와 다양한 반찬은 기본 소양이겠지요? 잘 준비되어 있어서 고기와 함께 먹기 좋았어요.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쯤엔 손님들로 북적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역시 맛집은 숨길 수 없나 봐요. 다음에 또 방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화명참숯갈비, 부드러운 고기와 완벽한 양념의 조화를 즐기고 싶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에요.

빽보이피자, 허리케인 포테이토 피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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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보이 피자, 이번에는 '허리케인 포테이토 피자'를 주문해 보았어요. 이름이 참 거창한데요, '회오리 감자'를 직역한 게 아닐까 합니다. 허리케인 같이 역동적으로 감자가 움직이는 것은 아닐 테고, 바람과 같은 모양으로 감자를 화려하게 수놓은 게 아닐까 예상했는데, 아마 반 정도는 맞은 것 같아요. 😊 피자의 주요 구성은 당연히 튀긴 포테이토고요, 그 위에 베이컨이 살짝 얹힌 모양을 취하고 있습니다. 감자와 베이컨의 조합이라니 '무슨 맛일까?' 하고 궁금한데, 히트 상품이라고 하니 상당히 인기가 많나 봐요. 고기 피자를 선호하는 입장에서 후기를 작성해 보았어요~ 포테이토와 베이컨의 비율이 거의 일대일 정도인듯한데, 감자의 맛이 조금 더 강하고요, 특히 소스 향이 이보다 더 존재감이 뚜렷합니다. 상큼하게 톡 쏘는 기분이 드는데 상당히 괜찮네요. 별도의 소스가 없이 주문한 피자 자체만으로도 짭짤함이 있어서 충분히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전체적인 평가는 무난하게 괜찮다 정도이며, 고기를 선호하는 입장에서는 베이컨만으로는 다소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 그리고 베이컨 자체가 고기의 향이 크게 강하지 않다보니 소스 맛이 피자의 맛을 지배하는 느낌이 있어요. 종합하여 내린 결론은, 빽보이 피자 안에서도 이와 동일한 가격의 더 맛있을 수도 있는 피자기 있을 가능성이 높이니 조금 더 다양하게 주문해 보세요. 😋

무지개 맥주 후기~ (맥주는 주문 안 했어요) 깔끔하고 다소 활기찬 분위기가 있는 매장,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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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 맥주, 프랜차이즈였군요? 간판에서 흘러내려오는 무지갯빛이 참 예쁘다고 생각하여 미적 감각이 상당히 뛰어난 사장님의 독특한 작품인 줄 알았어요. 술을 너무 많이 먹고 온 터라, 단 음료수가 당기더라고요. 청포도와 요거트를 주문하였는데, 이게 상당히 별미입니다. 어묵은 매운 맛이 상당히 나는 화끈한 맛인데, 혀에 큰 자극을 주어 정신을 깨우는 효과가 있어요. 국물이 정말 진한 것이 특징입니다.

노모어피자, 바질 마스카포네 뇨끼 피자 후기~ 시그니처 추천, 무조건 먹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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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모어피자가 배우 김유정양을 전속모델로 발탁했어요! TV에서 광고를 꽤 하길래 이번 기회에 주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주문할 메뉴는 당연히 시그니처! 메뉴를 한 번 훑어보았습니다. 어떠한 피자가 나올지 기대가 되는군요. 노모어 피자 시그니처 추천 옥수수 새우 피자 베이컨 하와이안 피자 바질 마스카포네 뇨끼 피자 '옥수수 새우'? 아니야, 이름에서 풍기는 느낌이 너무 뻔해. '베이컨 하와이안 피자'? 약해, 원래 하와이안 피자를 좋아하기 때문에 파인애플로 날 자극할 순 없어. '바질 마스카포네 뇨끼 피자'? 오, 마스카포네에 뇨끼라고? 그리하여 시그니처 메뉴 중에서도 이것을 주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바질 마스카포네 뇨끼 피자 '바질 마스카포네 뇨끼'는 전체적으로 이탈리아 단어가 많이 들어가 있어요.

삼대돼지불고기 2호점 손녀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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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돼지불고기 2호점이에요, 본점은 미남에 있고요, 손녀가 하는 곳이라고 해요. 특유의 불맛이 탄맛과 비슷하게 느껴지는 곳인데요! 숯향이 정말 진한 편입니다. 육즙이 빠져나간 돼지 불고기는 되게 야들야들 한데요, 정말 맛있습니다.

빽보이피자, 필리치즈불고기 피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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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보이피자 도장깨기~ 이번에는 필리치즈불고기를 주문해 보았어요. 필리치즈는 필라델피아(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 시) 크림치즈에서 따온 모양인가 봐요~ 크림치즈가 유명한 곳이기도 하지요. 😘 이번에는 빽보이피자의 어떠한 색다른 맛을 경험하게 될까요? 탐험해 보도록 합시다. 필리치즈불고기 피자의 첫인상은 상당히 기대를 충족시켜줬어요. 피자 박스를 여는 순간부터 치즈의 고소한 향과 불고기의 풍미가 코끝을 자극했습니다. 치즈가 듬뿍 올라가 있고, 불고기 토핑이 고르게 분포되어 있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피자였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맛을 보니, 약간 아쉬운 부분이 느껴졌어요. 치즈와 불고기, 이 두 가지 주재료가 조화롭게 어우러져야 할 것 같은데, 소스의 강한 향이 오히려 주재료들의 맛을 덮어버리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필리치즈의 특유의 풍미와 불고기의 달콤하고 짭짤한 맛이 더 잘 살아났다면 훨씬 더 맛있게 느껴졌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어요 😭 소스가 그렇게 강한 것은 아닌데, 이게 2가지가 섞이고 연한 치즈와 불고기와 섞이다보니 그런 것 같아요. 그래도 소스 자체의 맛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필리치즈불고기 피자 후기를 요약하면요! 치즈, 불고기와 같이 가장 빛나야 할 주 재료보다도 소스의 향이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음에 또 다른 메뉴를 시도해 보고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빽보이피자 리뷰 끝~

세부 란타우 후기, 선셋 맛집 추천~ (란타우 플로팅 네이티브 레스토랑) 코르도바 맛있는 식당, 분위기는 떠들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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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에 있는 '란타우'라고 불리는 식당 후기를 써볼까 해요. 선셋 맛집으로도 유명한데요, 지리적으로 주변에 꽤 고층 건물이 많이 있기에 '매우 예쁘다'라고 평가하기에는 조금 아쉬움이 남는 곳이지만, 적어도 90점 이상은 줄 수 있는 곳이라고 봅니다! 😘 자연의 웅장한 선셋 보다는 도시적인 세련된 화려함을 수놓는다고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선셋이 생각보다 금방 와요 적도에 가까울수록 낮과 밤의 길이 차이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우리나라에서는 보통 여름이 되면 8시 정도에 해가 지지만, 필리핀은 6시면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 잠들 준비를 하는 곳이랍니다. 필리핀은 날씨 덕분에 은연중 여름에 가깝다는 인식을 작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그리하여 '시간이 아직 6시 밖에 안 됐는데 이렇게 어두워?'라는 생각이 자주 들 거예요. 그러니 멋진 선셋을 기대한다면 생각보다 이른 시간에 저녁을 먹을 준비를 해야 해요! 란타우 인기, 서두르세요. 선셋 감상문~ 그 때문에 란타우에서 선셋을 보려고 하면 생각보다 많이 서둘러야 합니다. 첫 번째 이유는 인기가 많아서 사람들이 엄청 많이 붐비기 때문에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는 목적이 크고요! 두 번째는 도심지에 있기에 5~6시 정도에 맞추어 가면 필리핀 근로자의 퇴근과 맞물려 길이 많이 막히기 때문이에요! 란타우는 그 자체로도 매력적이지만, 석양이 질 때 더욱 빛을 발하는 것 같습니다. 태양이 서서히 지평선 너머로 내려갈 때, 하늘은 주황빛으로 수놓은듯 물들어 갑니다. 이 색채의 향연~ 😊 마치 자연이 그린 한 폭의 그림처럼 장관을 이루는데요, 하늘색 도화지에 붉은 물감이 물들어 가는 모습을 홀린듯이 바라보게 된답니다. 😘 옆에 바다가 있는데, 바다에 반사된 은은한 빛이 이 감상을 더욱 고조하는 것 같아요. 자리에 앉아 석양을 바라보고 있노라면 모든 걱정은 잠시 뒤로하고, 눈앞의 아름다움에 집중하게 돼요, 되게 자연스럽게 말이죠. 평온함을 경험할 수 있는 장소라고 할까요?

빽보이피자, 열탄불고기 피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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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보이피자, 이번에는 열탄불고기 피자 후기! 새마을식당의 대표메뉴 '열탄불고기'와 피자의 조화라고 하는데요, 주문을 안 하면 후회하겠죠? 불고기 대박! 열탄이 빨갛게 태운다는 뜻인가 봅니다. 고추도 정말 알차게 들어가있어요. 알고보니 맵기가 2단계 피자... 베스트셀러 메뉴라고 하던데, 튼튼한 사람이 많은가 봐요. 첫 입에 '아, 이거 매운 거다' 하고 직감이 오던데, 저는 매운 것을 먹으면 다음 날 하루 종일 배가 아프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어요! *매운 것을 못 먹는 사람이면 다른 메뉴를 선택하세요. (메뉴에 맵기 표시가 따로 없어서 모르고 주문하였어요) 소스도 톡 쏘는 맵기가 있는 것을 사용합니다. 매운 것을 좋아한다면, 꼭 드셔보세요. 매운 피자는 처음인데 신기하게 맛은 있네요. 불고기랑 고추가 바삭바삭 톡톡 쏘아요. '매운 맛 좀 볼래?' 하는 느낌이에요. *반반 피자이며, 한쪽은 체다 콘치즈 피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