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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다웨딩홀 뷔페 살펴보기

대체 어디 있다는 거지? 지도를 보면 여기 근처인데... 하다가 설마 했는데 여기였군요. 한국노총본부 😂 건물 전체가 한국노총본부인 줄 알고 있던 터라, 웨딩홀이 있으리라고는 꿈에도 생각을 못했는데,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이 뜻인가 봅니다. 적당히 아담한 곳이고요, 뷔페 음식의 질은 평범한 정도로 보이며, 어느 곳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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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가실 때, 출처 표시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